21세기 세계경제의 중심지역으로 발전하는 아시아 태평양지역은 지금 크나큰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. 경제성장으로 인한 도심부의 인구집중은 많은 도시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어 각 도시는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이러한 상황 속에서 ‘아시아 태평양 도시서밋’은 아시아 태평양지역 도시의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금까지 도시행정을 추진해 온 입장에서 서로의 경험을 살려가며 솔직한 의견교환을 함으로써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상호협력, 나아가 도시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할 목적으로 1994년부더 2년마다 개최하고 있습니다.
<아시아 태평양 도시서밋의 심볼마크에 대해>
Asian-Pacific City Summit의 첫글자이자 알파벳의 첫글자로 ‘답’, ‘제1급’의 뜻을 가진 ‘A’를 본뜬 전체양식.
삼각형의 세모서리는 각각 ‘교류’, ‘이해’, ‘협력’을 의미합니다. 이 세개의 모서리가 연결되어 형성된 삼각형은 아시아 태평양의 각 도시가 결집된 서밋을 나타냅니다.
옛부터 삼각형은 고차원의 통일을 향한 만물의 동경을 상징한다고 전해지며 이번 서밋이 지향하는 방향성의 이미지를 구현화한 것입니다.
중앙의 파도는 아시아 태평양의 각 도시와 서밋이 다음 시대를 향해 움틀거리는 행동을 나타내고 있습니다.
또한 마린블루의 심볼컬러는 태평양을 비롯한 바다를 표현하며 ‘희망’과 ‘진실’, ‘신뢰’를 나타내고 있습니다. |